알콜중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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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코올 중독 진행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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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코올 중독 이렇게 진행한다

    ∎ 처음 술을 마시기 시작할 때는 기분전환을 위해 마신다.
    ∎ 그러나 계속적이지 않고 간헐적이다.
    ∎ 기분전환을 위해 처음보다 조금 자주 마신다.
    ∎ 알코올에 대한 내성이 생기기 시작한다.(주량의 증가)
    ∎ 음주에 대한 절박감이 일어나기 시작한다.
    ∎ 주변에 문제가 생긴다. 그러나 자신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한다.
    ∎ 남몰래 술을 마신다. 때로는 벽장, 책상 서랍 같은 곳에 감춘다.
    ∎ 음주 이외는 아무런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.
    ∎ 술을 마시기 전이나 마신 후에 죄의식을 느낀다.
    ∎ 당연한 알코올 문제를 누구와도 상의하기를 꺼린다.
    ∎ 실직이 되어도 구직의 의욕이 없고 금전적 곤란에 빠진다.
    ∎ 자기의 음주 행위가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술을 끊을 수 있는 과단성을 상실한다.
    ∎ 가족이나 친구들에 대하여 자기의 음주가 합당하다는 구실을 언제나 만들어 합리화시킨다.
    ∎ 술을 마시면 성질이 사나워지면서 매사에 공격적인 성격으로 바뀐다.
    ∎ 이유 없이 자주 화를 내며 가족에 대한 애착이 없어진다.
    ∎ 자신의 음주가 옳지 못하다는 느낌을 갖지만 후회감만 품고 있을 따름이다.
    ∎ 술끊기를 시도해 보아도 언제나 용두사미로 끝나고 만다.
    ∎ 술끊기를 약속하거나 결심해보아도 거의 불가능해진다.
    ∎ 남의 눈을 피해 지역 도피를 감행한다.
    ∎ 술을 마시지 못하면 잠을 못이루고 불안해하고 초조해진다.
    ∎ 곡기를 끊고 몇날 며칠을 술만 마신다. 이같은 상황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.
    ∎ 기억장애가 점점 심해진다.
    ∎ 음식을 제때에 먹지 않고 오직 술만으로 만족하며 나아가 영양부족에 빠진다.
    ∎ 열등감, 후회감, 의처증, 거짓말, 합리화, 원망, 분쟁, 불면 등 정신이 황폐해진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