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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는 여러 종류의 암을 유발합니다. 세계보건기구는 알코올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합니다.

술을 마시면 몸속에서 알코올이 아세트알데히드로 변합니다.
이 물질은
- DNA 손상
- 세포 변형
- 암세포 발생
⚉ 특히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은
아세트알데히드 분해가 약해 더 위험합니다.

술을 자주 마시면
- 면역세포 감소
- 암세포 제거 능력 저하
⚉ 몸이 암을 막는 힘이 약해집니다.

술은 간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.
- 지방간
- 알코올성 간염
- 간경화
- 간암
⚉ 오래 마실수록 위험이 증가합니다.

알코올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립니다.
특히
- 여성 유방암 위험 증가
- 남성 호르몬 이상
⚉ 소량 음주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
술을 많이 마시면
- 비타민 부족
- 미네랄 부족
- 항산화 기능 감소
⚉ 몸의 암 예방 기능을 약화시킵니다.

술은 점막을 자극합니다.
위험 증가
- 구강암
- 식도암
- 인후암
- 후두암
⚉ 특히 술과 담배를 하면 위험이 크게 증가합니다.

술은 칼로리가 높습니다.
- 비만 증가
- 염증 증가
- 암 위험 증가
⚉ 특히 대장암·췌장암 위험이 증가합니다.

- 간암
- 식도암
- 구강암
- 인후암
- 후두암
- 유방암
- 대장암
⚉ 이 암들은 음주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.

- 안전한 음주량은 없습니다
- 적은 양도 암 위험 증가
- 많이 마실수록 위험 증가
⚉ 술은 간만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암을 만드는 1급 발암물질입니다.